서울지역 오피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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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남구-명품출장오피] 은아와 즐거운 붕가붕가 타임 ~ㅎㅎㅎ

에비앗 0 386

방문일:5월21일

지역명:서울

매장이름:명품출장오피

파트너이름:은아언니

매장후기


[은아와 박은 내용....]

너무 평범하게 생겼다고해야하나 화류계삘이 하나도 없다고 해야하나~~
아무튼 민간삘 처자 은아와의 인사는 그렇게 흘러갔읍죠.

"이야~~ 넌 절대 이런데서 일 안하게 생겼구나??"
"그런 얘기 많이 들어오 오빠 ♡♡"
앉아서 언니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니~~ 흔히 말하는 옆집 동생처럼 생겼습디다.
여인의 색기는 절~~대 맡아볼수 없는 언니였네요.... 걍 귀엽장하게 생긴 천연 민간삘의 처자....
애교는 좀 있습디다. 생긴건 민간삘이었는데 웃으며 얘기하니 삽살개라고 해야하나~~
귀여움이 물씬~~
"넌 참 애교 많구낭~~"
"그래요?? 그냥 성격이 밝은거에요♡♡"

얘기하다 언니의 몸매를 보는데.... 토실토실하니.... 참으로 박음직스러운 몸매를 지닌듯 합디다.
은아의 허벅지에 손을 척~~ 올렸더니~~ 베시시~~ 웃는 그녀~~
오호~~ 요것봐라~~ 싫어하진 않은가 보네요~~ 언니의 목을 가볍게 감싸안고~~ 키스~~~
음~~♡♡음~~♡♡♡
혀를 집어넣자~~ 휘감겨 오는 언니의 달착지근한 혀~~~
찹쌀떡같이 착착 달라붙는 혀의 감촉!!
너무 오래니간을 굶은탓인지 저의 고구마는 단번에 달아오르고~~
단번에 언니의원피스를 벗겨내버리고~~ 풍만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딥~~키스~~
하아♡♡ 아응♡♡~~~
그대로 박아버리고 싶었지만~~ 그래도 씻는게 예의라 언니를 데리고 씻으러 고고~~

옷을 벗겨낸 그녀~~ 몸매가 참으로 떡감좋아보이는게 박음직 스럽습니다.
토실토시한 가슴하며~~ 애교살도 있고~~ 박음직한 엉덩이하며~~ 튼실한 허벅지하며~~
이름하여 떡감좋은 몸매~~
샤워를 마치자 마자 언니를 들쳐앉고 침대로 다가가 언니를 침대에 내팽쳐친후 늑대처럼 언니를 덥쳤습죠.

"아잉~~ 오빠 너무 거칠어요♡♡"
"그래?? 미안미안~~ 살살할께~~"
언니의 요구대로 달착지근한 키스를 하고~~ 저의 손은 언니의 은밀한 그곳을 쓰담쓰담~~
"하아... 하악~~ 부르르~~~"
오호~~ 요것봐라?? 몸만 쓰다듬었을 뿐인데 너무 느끼는데??
저의 머리속에선 '활어다!!'라는 생각이 번뜩이고~~ 활어를 만난 흥분감에 휩싸여 언니의 젖가슴부터 낼름낼름~~
"하아~~ㄱ" 반응 정말 좋습니다. 더군다나 은아의 얼굴은 퍼펙트한 옆집 꼬맹이 스타일~~
금단의 사과를 따먹는 기분으로 언니의 몸을 거침없이 유린해 나가고~~
은아의 은밀한 그곳에 도착해보니~~~!!!
우와~~~~ 무슨 홍수가 난줄 알았네요~~~~
부끄러워하는 언니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~~ 혀를 뽑아들고 그곳으로 돌격 앞으로!!!
아무리 굶주렸어도 급하면 체하는법! 우선은~~ 혀를 빙글빙글 돌리며 예열부터 시켰습죠.
빙글빙글~~ "아~아~~~하~~~" 언니의 허리가 구부러지며 떨어대는데~~~
역쉬~~ 활어구만~~~!!
천천히.... 애태우듯..... 언니의 그곳을 빙글빙글~~~~ 하자~~~ "하아..하아..아앙♡♡♡♡♡"
최대한 애태우듯 애무를 하다~~~ 때가 온듯싶어 필살기 가동합니다.

받아랏~~~메롱신공!!!

메롱메롱메롱메롱~~~~~~~~~ "하아~ 아악~~~~ 캬~~~~~~~~~~~~"
언니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신명나게 터져나오고~~ 홍콩으로 간 언니는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ㅋ
씨~익~~ 사악한 미소한번 날려주고 콘 장착!!
그리구선 푹!!! 이미 언니의 그곳은 홍수가 난터라 거침없이 한번에 박히고~~~
신음소리내며 저를 끌어안는 은아~~~~
그와동시에 언니의 입을 저의 입으로 틀어막아 버리니 위아래 입을 모두 봉쇄!!
꼭~~ 끌어안고 있으니 언니의 흐느낌과 몸의 떨림이 직접 전해져오고~~ 우왕~~~ 이맛에 활어보는거죠~~~
박음질을 제대로 시작하자~~ 철푸덕~~철푸덕~~ 결합부에선 음탕한 물소리 작렬!!
아악~~♡♡ 하악~~♡♡ 이거참 신음소리 감칠맛나게 지르네요~~ 그곳에선 물도 끊임없이 흐르고~~
엉덩이가 빠방한게~~ 박음직하여 무한 즐겨박기~~~를 하던중 드뎌 신호가 오네요~~
간닷~~ 피니쉬~~~ 파파파파팟~~~~~ "캬~~~~~~~~~~~~~~~~~~~♡♡♡♡"
퓻퓻퓻~~~~ 단번에 저의 고구마에선 고구마즙을 세차게 고무풍선안으로 대량 방출해버립니다.....
은아의 등에 땀이 송글송글~~ 그 인간적인 향기와 물끼를 음미하며.... 잠시 그대로 휴식......

서로의 몸을 씻겨내고 쇼파에서 담배탐을 갖습니다.
"옆집 꼬맹이 얼굴을하고선 그렇게 느껴대다니!!"
"저 원래 잘느껴요 오빠♡♡"
"그런것 같더라 우후후"
옆집 꼬맹이같은 은아와의 밀애는 끝이나고 나오는데 참 또한번생각나는 은근섹녀 은아네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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